회사소개

회사 소개

대지를 위한 바느질이 만들면 다릅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이
만들면 다릅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은 결혼식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본래의 의미를 살리고 환경 문제와 지역 생태계의 균형 발전을 고려한
성숙한 웨딩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은
결혼식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본래의 의미를 살리고
환경문제와 지역 생태계의 균형발전을 고려한
성숙한 웨딩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하나,

웨딩을 새롭게 디자인합니다.

결혼식을 이루고 있는 요소를 각 카테고리 별로 나누었습니다.

신랑, 신부님께서 원하는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결혼식을 유연성있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결혼식을 이루고 있던 불필요한 요소는 자연스럽게 제외되어 기존 패키지 시스템의 거품은 없어지고 품질은 향상되었습니다.

둘,

디자이너와 기획자가 직접 참여합니다.

디자이너와 기획자가
직접 참여합니다.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전문 디자이너와 결혼식의 총괄 진행을 담당하는 기획자가 상담부터 진행까지 함께 합니다.

신랑 신부의 이야기가 담긴 결혼식, 축하해 주는 하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이 되도록 전문가의 손길로 더욱 세련되고 아름답게 만들어 드립니다. 

셋,

유일한 생산기반의 웨딩 컨설팅 기업입니다.

유일한 생산기반의
웨딩 컨설팅 기업입니다.

연계 업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된 기존 웨딩 플래닝 시스템과는 달리 드레스, 수트, 청첩장, 사진 촬영, 데코레이션 등 자체 디자인과 생산 기반을 갖춰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넷,

건강한 결혼문화 조성에 앞장섭니다.

환경을 위한 친환경 결혼식의 필요성을 인식한 2005년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첫번째 웨딩드레스가 탄생되었습니다.

여성가족부, 서울시의 작은 결혼식을 기획하고 함께 만들었습니다. 환경은 물론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마을 웨딩으로 건강한 결혼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섯,

수익은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나눕니다.

세상과 수익을 나눕니다.

2007년을 시작으로 매해 결혼은 했지만 예식을 치루지 못한 분들께 친환경 결혼식을 선물해 드리고 있습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작은 정성이 큰 기쁨으로 나누어지는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