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성북마을] 우리 동네 사회적경제 탐구 (1) – 대지를 위한 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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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마을사회적경제센터 허브사이트

‘성북마을’의 웹진, – 대지를 위한 바느질’ 소개와

이경재 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우리 마을의 이웃과 더불어 만드는 착한 결혼식
‘마을웨딩’을 만드는 ‘대지를 위한 바느질’

 

 

착한 결혼식으로 유명한 ‘대지를 위한 바느질(이하 대바늘)’은
제주에서 결혼한 연예인 부부의 에코웨딩 진행을 맡아 대중에게 알려졌다.
유행으로 스쳐지나갈 이벤트성 착한 결혼식이 아니라
현재도 결혼식에 직면해 있는 환경 ‧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대바늘만의 대안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대바늘에서 진행하는 ‘에코웨딩’, ‘스몰웨딩’, ‘마을웨딩’이다.
결혼식 본래의 의미를 살리면서 환경문제까지 고려한 성숙한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이경재 대표를 성북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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