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부케/부토니아

보통 결혼식에 사용되는 화려한 부케는 뿌리가 잘린 절화로 만들어져 결혼식 당일에만 사용되고 버려집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부케는 뿌리를 자르지 않은 식물로 만들어 화분에 옮겨 담아 키울 수 있게 만든

‘뿌리가 살아있는 부케’를 사용합니다.

이 특별한 부케와 더불어 신랑님, 혼주, 사회자의 부토니아 6개를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은 전문 플로리스트 선생님께서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주시는 ‘작품’입니다.

계절과 예식 컨셉에 따라 디자인도 조금씩 바뀌는, 그야말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살아있는 부케로 나만의 웨딩을 빛내게 됩니다.

 

부케 스타일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주로 다육식물과 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회성에 그치는 부케를 살아있는 식물로 대체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겉보기뿐만 아니라 그 의미까지 아름다운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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