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가치를 더한 에코웨딩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결혼식 하지만 그 이면엔 불편한 숫자들이 존재합니다.

 

 

매 해 약 330,000쌍의 축복받은 가정이 탄생하지만 1,700,000벌의 썩지 않는 합성섬유 웨딩드레스가 버려지고

450,000,000송이의 꽃들과 150,000,000장의 청첩장, 엄청난 양의 음식물 쓰레기와 예식장 주변의 교통 혼잡은

4,930,000톤이 넘는 CO2를 발생 시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 4,930,000톤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30년생 백합나무 430,000,000그루 이상이 필요하며

탄소배출 거래(cost offset)금액은 약 580억 원 이상 소요 됩니다.

 

 

아름다워야 할 순간이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고 더욱 의미 있게 장식될 수 있도록

대지를 위한 바느질은 에코웨딩을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건강한 문화 조성

과소비, 허례허식의 획일적인 결혼이 아닌 보다 의미있고 아름다운 결혼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친환경 웨딩드레스를 비롯하여 뿌리가 살아있는 부케, 화분을 이용한 꽃장식, 비목재 재생지에 콩기름 인쇄 청첩장, 유기농 케이터링 등

결혼식 전반을 친환경적으로 디자인하여 결혼식 본래의 의미를 살리면서 환경문제까지 고려한 결혼식입니다.

 

 

‘ 환경까지 생각하는 의미있는 결혼식은 없을까? ‘

대지를 위한 바느질이 만드는 에코웨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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