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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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린데일리 함봉균 기자]

언론보도-친환경인증

탄소배출량 38% 줄인 에코웨딩
첫 탄소발자국 인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사회적 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에코웨딩 서비스에 탄소발자국을 인증했다고 28일 밝혔다. 환경을 생각하면서 경제적인 부담은 줄이고 사회적인 의미는 더하는 결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다.

출처 : [대한민국정책브리핑] 

이제 결혼식도 저탄소로…
‘에코웨딩’ 탄소발자국 인증

한지나 쐐기풀로 만든 웨딩드레스, 뿌리가 살아있는 부케, 콩기름으로 인쇄한 청첩장 등을 사용한 친환경 결혼식은 일반 결혼식보다 온실가스 발생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머니투데이  신재은 에디터]

버려지는 것을 출발선에…
에코웨딩 사회적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스몰웨딩, 친환경 결혼이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남들이 다 하는 결혼식의 모습이 아닌 부부의 특색에 맞게 진행하는 결혼식이다.

출처 : [뉴시안=조현선 기자] 

언론보도-대표님

‘대지를 위한 바느질’
이경재 대표
“작은 결혼식이 아름답다”

의미도, 스토리도 없는 샹들리에와 트렌드에만 맞춘 인테리어 안에서 진부한 결혼식을 올리는 게 싫었다. 긴 주례사 후 정작 주인공들의 짤막한 대답만으로 끝나버리는 결혼식도 싫었다. 여러 차례 미팅을 통해 예비 부부가 완벽한 주인공이 되도록 결혼식을 만들었다.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웨딩촬영·부케·드레스...
결혼식에도 '친환경 바람'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사회적 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에코웨딩 서비스에 '탄소발자국'을 인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코웨딩이란 청첩장부터 웨딩촬영, 드레스, 부케, 예식장 등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친환경적으로 진행하는 결혼식 서비스를 말한다.

출처 :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이효리의 의미있는 행보,
결혼 문화를 바꾸다”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대지를 위한 바느질’ 사옥은 작은 결혼식을 치르기에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다운 외관을 가졌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이경재 대표는 이 사옥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은 친환경적인 재료와 생산 방법을 통해 자연에 해가되지 않고, 사람에게 보다 유익한 의류제품과 친환경 상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출처 : [여성신문 이유진기자]

20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자연도 즐거운
친환경 결혼문화 선도

대지를위한바느질(대표 이경재)은 디자인으로 환경문제의 작은 부분부터 바꿔 나가자는 신념으로 친환경 결혼식 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결혼문화의 환경적 문제를 인식하고 결혼식 전반에 걸쳐 환경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출처 :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 사회적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
착한 결혼문화조성 앞장

최근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강원도 정선 인근 민박집에서 마을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이처럼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30분 만에 찍어내듯 끝나는 획일화된 결혼식이 아닌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마을결혼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