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바른 디자인은 사회와 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환경과 디자인의 불가분한 관련성을 인식하고 디자인으로 환경문제의 작은 부분부터 바꾸어 나가자는

신념으로 친환경 결혼식이 생소하던 2005년, 생분해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웨딩드레스가 탄생 되었습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은 친환경적인 재료와 생산방법을 통해 자연에게 해가 되지 않고, 보다 유익한 의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입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에코웨딩으로 탄생한 녹색 가정이 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녹색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친환경 영유아용품을 비롯한 리빙 제품을 디자인 합니다. 또한, 누구보다 건강한 옷을 입어야하는 환자들을 위한 친환경 병원복, 대량생산이 불가피한 유니폼 디자인에 환경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옷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은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친환경 결혼식, 리틀맘, 싱글맘 교육 및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수익의 일부를 사회와 나누고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환경 전시와 교육, 캠페인을 펼쳐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이경재 대표 약력

이경재 대표는 대표적인 그린 디자이너이자 까르띠에 선정, 세계 여성 창업가 15인 중 1인으로 국내에서 스몰웨딩과 에코웨딩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現 대지를위한바느질 대표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패션디자인 박사과정

· KAIST 경영 대학원 Social Enterprise & Nonprofit Management 과정 수료

· 2014.  아름다운가게 뷰티플 펠로우 선정 대한민국, 서울

· 2014.  환경부 장관 표창, 친환경 기업 운영 부분

· 2012.  고용 노동부 장관 표창,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 부문

· 2012.  서울 특별시 환경상 수상, 환경보전분야

· 2010.  The Cartier Women’s Initiative Awards The 2010 Finalists, 세계 여성 사업가 15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