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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위한 바느질’ 이경재 대표 “작은 결혼식이 아름답다”

언론보도-대표님

의미도, 스토리도 없는 샹들리에와 트렌드에만 맞춘 인테리어 안에서 진부한 결혼식을 올리는 게 싫었다. 긴 주례사 후 정작 주인공들의 짤막한 대답만으로 끝나버리는 결혼식도 싫었다. 여러 차례 미팅을 통해 예비 부부가 완벽한 주인공이 되도록 결혼식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