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웨딩

공공 웨딩

비용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

품격있는 결혼식

대지를 위한 바느질
공공웨딩

우리나라만 유달리 '예식장' 이라는 공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유럽에서는 공기관 예식이 보편화 되어 있답니다.

딱딱해 보이기만 했던 공간이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디자인을 통해
품격 있고 우아한 예식장으로 변신합니다.

대관료 부담을 덜고 예식 시간을 늘렸습니다.
교통 및 주차의 편의성을 갖춰
하객 분들이 쉽게 발걸음 하실 수 있습니다.

성북구청 아트홀

대관 : 무료
인원 : 최대 400명
신청 : 신랑, 신부가 직접 신청서 제출

(혹서기 및 혹한기 대관 제외)

※ 그 외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예식을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시민청 /서울 연구원

대관 :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
인원 : 최대 120명
신청 :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눠 접수, 심사를 통해 신랑,신부 선정

※ 그 외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예식을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Wedding with sewing for the so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