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웨딩

공공기관의 변신은 무죄?

공공기관을 이용한 웨딩은 대관료 부담을 덜고 교통 및 주차 편의성을 장점을 살리면서

둘만의 이야기가 있는 연출이 가능한 맞춤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에서 마련한 섬세하고 우아한 장식으로 특별한 결혼식을 준비하세요.

 

서울시 시민청을 이용한 작은 결혼식은 서울시의 ‘건강한 결혼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대 130명의 인원까지만 가능하며 신청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접수받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커플만 가능합니다.

 

성북구청은 건전하고 알뜰한 혼례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아트홀을 결혼식장으로 무료 대관하고 있습니다.

(혹서기 및 혹한기 대관 제외)

주차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접근 편리성이 높고 300~400명의 대규모 하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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